maSloth23
오늘 사진도 분위기 제대로네요 표정이 특히 좋게 나왔어요
디플로가 직접 역대 가장 미친 앨범이라고 말한 거 보셨나요.
30년 넘게 음악한 사람이 이런 표현 쓰는 거
아무한테나 안 하잖아요.
방탄소년단이라서 가능한 말 같아요.
멤버들 작업 능숙하고 창의적이라는 말도
너무 방탄소년단답게 느껴졌어요.
결국 본업으로 인정받는 게 제일 멋있어요.
특히 정국 목소리 이야기 나올 때
괜히 뿌듯해졌어요.
오토튠 필요 없다는 말은 진짜 최고 칭찬이잖아요.
아리랑이라는 앨범명이랑
세계적인 프로듀서 협업 조합이
벌써부터 스케일이 달라 보여요.
광화문 컴백 무대까지 같이 생각하니까
이건 그냥 컴백이 아니라
하나의 이벤트 같아요.
군백기 이후 완전체 첫 정규 앨범인데
이렇게까지 자신감 넘치는 평가 받는 거 보면
왜 방탄소년단인지 다시 느끼게 돼요.
기대 커지면 불안해질 법도 한데
이 팀은 오히려 더 믿게 돼요.
아리랑 나오면 진짜 세상 반응 같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