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솔로 콘서트 블루레이가 오리콘 1위라니요.
역시 일본에서도 반응이 바로 오네요.
특히 디지털 코드 제외된 상태에서
블루레이 하나로 1위 했다는 게 진짜 대단해요.
팬심이 얼마나 탄탄한지 숫자로 보여주는 느낌이에요.
첫 솔로 콘서트 실황인데
이렇게 결과로 증명해버리는 게 너무 진답죠.
무대 하나하나 떠올라서 더 벅찼어요.
DVD랑 블루레이 합산 차트도 1위라니까
현지 시장에서도 확실히 자리 잡았다는 게 느껴져요.
괜히 어깨가 으쓱해졌어요.
컴백 앞두고 이런 소식 들리니까
기다리는 시간이 더 설레요.
달려라 석진은 이미 국경을 넘었네요.
앞으로 나올 활동들도
얼마나 더 많은 기록을 만들지 기대돼요.
진짜 팬으로서 계속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