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onkey422
세계를 놀라게한다니 진짜 궁금하네요! 창의저이라고도 하고 전원이 프로같았다니요 진짜 기대감 급상승이네요
디플로가 직접 인생 최대 프로젝트라고 말하는 거 쉽지 않잖아요.
30년 음악 인생 중에 이런 그룹은 처음이라고 하는데
그 한마디에 방탄소년단 무게감이 다시 느껴졌어요.
괜히 세계 최고랑 작업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특히 멤버 전원이 스튜디오에서 프로페셔널했다고 한 말이요.
그냥 참여만 하는 게 아니라
제작에 깊이 관여하고 창의적이라는 얘기라 더 뭉클했어요.
방탄소년단이 왜 오래 사랑받는지
왜 결과물이 항상 다른지
이런 증언 하나로 다 설명되는 느낌이에요.
14곡 전부 신곡이라는 것도 설레요.
한 곡 한 곡 다 색이 다를 것 같아서요.
아리랑이라는 이름처럼 뭔가 크게 울릴 것 같아요.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앨범이라고 자신하는데
그 말이 허세처럼 안 들려서 더 무서워요.
기대가 이렇게 커져도 되는 건지 싶어요.
컴백이 다가올수록 기사 하나하나가 선물 같아요.
기다리는 시간마저 즐겁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아리랑 진짜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