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타
공항에서조차 분위기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란 게 느껴져요 차분한 존재감과 리더의 무게가 자연스럽게 전해져서 컴백이 더 기대돼요
RM 올블랙 착장 진짜 잘 어울렸어요.
과하지 않은데 존재감은 확실했어요.
해외 일정 마치고 입국하는 모습인데도
피곤해 보이기보다는 차분하고 단단해 보였어요.
걸어 나오는 순간 공기가 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올블랙이라 그런지 더 리더 같았어요.
말 안 해도 중심 잡아주는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괜히 방탄소년단 RM이 아니구나 싶었어요.
이제 곧 정규 5집 아리랑 나오잖아요.
공항에서 이 모습 보니까 실감이 확 됐어요.
진짜 컴백이구나 싶어서 심장이 좀 빨라졌어요.
다음 날 광화문 무대까지 생각하니까
괜히 혼자 상상하다가 소름 돋았어요.
RM이 이 앨범에서 또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 기대돼요.
공항 패션 하나에도 서사가 생기는 사람이라서
이 팀의 리더라는 게 더 믿음이 가요.
완전체 활동 앞두고 이런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요.
이제 진짜 시작인 것 같아요.
아미 마음 단단히 잡아주는 입국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