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호야
일곱명 다 너무 반갑네요ㅜㅜ 조심히 잘 다녀온듯해요
2월 9일, 드디어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 모두 한자리에 모인 모습은 그 자체로 무대 제공항을 통해 함께 입국했어요. 정국, 태형(뷔), 진, 제이홉, 지민, 슈가, RM까지같고, 팬들에게는 가장 큰 선물이었죠. 공항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와 카메라 플래시 속에서 멤버들이 함께 걸어 들어오는 순간, 기다림의 시간이 한순간에 보상받는 듯했어요.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고, 앞으로 펼쳐질 무대가 얼마나 뜨거울지 벌써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