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호야
너무 잘생겼어요 점점 어려보여요

귀티나고 젠틀해보이는 방탄소년단 진님의수줍은 손인사’ 사진
인천공항에서 진님이 팬들을 향해 수줍게 손을 흔드는 순간, 그 자체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화려한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 부드럽고 다정한 모습이 팬들의 심장을 녹여버렸습니다. 짧은 인사였지만 그 안에 담긴 진심이 느껴져서,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난 완전체의 귀국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어요. 앞으로 펼쳐질 무대와 앨범이 얼마나 벅찰지 벌써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