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캔디
공연 기획안을 보니 마치 영화 같을 것 같아요. 광화문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 한 장면 같겠네요
서울의 상징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역대급 규모가 될 것 같아요. 무대 앞 지정 구역은 안전을 위해 약 1만 명에서 1만 5천 명 정도의 당첨자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광장 전체와 인근 도로까지 인파가 몰리면 최대 10만 명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대한 축제의 장이 될 듯합니다. 워낙 큰 이벤트라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멤버들의 실물을 가까이서 보려는 경쟁이 정말 치열할 것 같아요. 좌석보다는 스탠딩 중심이라 구역별 입장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공지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더 많은 분이 아티스트의 에너지를 직접 느낄 기회라 너무 소중하네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울려 퍼질 노래들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다들 안전 수칙 잘 지키면서 역사적인 이 순간을 함께 준비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