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그냥 향수를 든 게 아니라 자신만의 스토리를 들고 있는 것 같아요. 뷰티 캠페인인데도 아티스트의 정체성이 진하게 느껴져요 팬들 타임라인을 조용히 뒤흔든 화보라는 말이 너무 공감돼요. 스크롤 멈추고 계속 다시 보게 되는 마성의 컷들이에요 샤넬이랑 협업하는 정국을 보는 게 아직도 꿈만 같아요. 이런 역사를 실시간으로 함께하고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