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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한 사진 존재감 미쳤네요 평소 운동 열심히 한 결과가 느껴지네요~
최근 방탄소년단 뷔의 근황이 공개되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흔들고 있습니다. 뷔는 개인 SNS를 통해 운동을 마친 직후로 보이는 짧은 영상을 올렸는데, 라커룸 앞에서 줄 이어폰을 꽂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다가 천천히 카메라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단순한 동작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냈습니다.
특히 땀에 살짝 젖은 헤어와 평범한 반팔 티셔츠 차림임에도 드러나는 탄탄한 팔 근육, 더 다듬어진 듯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운동 더 열심히 한 게 눈에 보인다”, “얼굴은 그대로 동화 속 남신인데 몸까지 점점 완성형이 돼 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도 뷔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눈빛을 두고 ‘현실판 남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CG 같은 비주얼로 인해 다시 한 번 ‘CGV’라는 애칭이 소환됐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기사 말미에는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한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오랜 시간 그룹 활동을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메시지와 팀의 정체성, 서로에 대한 신뢰와 그리움 같은 감정이 담긴 14개 트랙이 실릴 예정이라고 소개돼, 뷔가 이번 컴백에서 보여줄 음악·퍼포먼스에도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