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를 더 빛나게 만들어주는 조합이에요 샤넬이랑 정국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게 신기하면서도 당연해 보여요. 영상 속에서 말은 한 마디도 안 하는데 “나는 나답게”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정국다운 차분한 자신감이 그대로 느껴져요 글로벌 앰버서더 발표 기사만 봐도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작은 무대에서 시작해서 여기까지 온 여정이 스쳐 지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