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영상인데도 세련된 영상미와 멤버들의 감성적인 퍼포먼스가 여전히 마음을 울리네요. 댓글처럼 비 오는 날의 쓸쓸함과 간절함이 고스란히 전해져 깊은 몰입감을 줘요. 덕분에 차분하게 에너지를 채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러분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