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영상이지만 멤버들의 다정한 미소와 포근한 풍경이 지친 마음에 금빛 위로를 건네주네요. 세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변치 않는 소중함을 노래하는 가사가 오늘따라 깊이 와닿아 새벽부터 무한 반복 중이에요. 여러분도 이 노래 들으며 반짝이는 하루 시작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