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장의 뜨거운 함성과 멤버들의 진심 어린 눈빛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가장 힘들 때 나를 알아봐 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가사가 오늘따라 유독 따뜻하게 느껴져요 여러분도 이 노래 들으며 소중한 인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