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의 60주년을 기념하는 뉴 포스텐 하이 주얼리와 BTS 진의 만남은 그 자체로 이미 완성형이네요 하지만 이번 마리끌레르 2월호 커버는 그 기대를 훌쩍 뛰어넘는데 한 컷 한 컷이 다 너무 멋져요 화보를 보고 있으면 명품을 빛내는 얼굴이라는 말이 왜 진에게 자연스럽게 붙는지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