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군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 모두는 각자 개인보다 팀 BTS를 더 소중히 여기고 우리는 팀으로 데뷔했고 그게 바로 BTS의 핵심 정체성이라는말 뷔군도 방탄 멤버들도 그 맘 변치않고 장수하는 그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