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Bison414
옷 입은 모습이 왜 이렇게 귀엽나요. 꾸안꾸 느낌이 제일 잘 어울려요.
성수부터 타임스퀘어, 런던 워털루역까지 같은 문장이 뜬 거 보고 다들 궁금해했잖아요.
정체 공개되고 나서 소름이었어요. 역시 방탄소년단이었네요.
뉴욕 맨해튼 전광판이랑 거리 포스터, 런던 대형 LED까지 장악한 거 보면 진짜 글로벌 클래스 실감나요.
누가 한 건지 모를 때도 다들 의미 해석하고 추측하던 분위기 자체가 이미 월드와이드 이벤트였던 것 같아요.
밸런타인데이에 코엑스 장미 아트월까지 이어진 흐름도 너무 방탄답고요.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전 세계 팬들한테 직접 질문 던지는 느낌이라 더 특별했어요.
여러분의 러브송은 뭔가요?
괜히 다시 플레이리스트 뒤적이게 되는 하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