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도 카운트 다운으로 가기 시작하네요. 설 연휴가 끝나면 바로 시작되는 한달 앞이네요. 광화문에서 시작되는 컴백을 시작으로 기나긴 여정이 시작되는데요. 기대와 함께 우려와 걱정도 많네요. 부디 큰 사건 사고 없이 진행되길 바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