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프리하게 입고 편안하게 길거리 걷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네온사인보다 더 빛나는 조합이라고 합니다. 뷔님 블랙 코트에 뿔테 안경 쓴 모습이 잘 어올려요. 호피 무늬의 이너도 돋보입니다. 역시 뷔님은 그냥 걷기만 해도 화보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