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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여ㅜㅜ 그냥 친분이라서 위로하는 말 같은데용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인 뷔가 나눈 일상적인 대화가 본인 동의도 없이 법정 증거로 제출됐다는 소식에 정말 당황스럽네요 뷔는 지인으로서 공감하며 나눈 사적인 대화일 뿐 어느 한쪽 편을 들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직접 선을 그었는데도 이걸 교묘하게 이용하는 모습이 참 씁쓸해요 재판 결과도 결과지만 아티스트를 본인들 싸움에 도구로 사용하는 민 전 대표의 방식에 팬으로서 화가 나네요 애먼 아티스트들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게 하이브와 민 전 대표 사이의 갈등이 빨리 마무리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