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다정한 컨셉의 화보인줄 알았다능.. 아미들도 놀라셨을듯요
밴부러스진짜 화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정교한 AI 사진이라니 기술이 정말 대단하면서도 놀라워여. 깜짝 놀라긴 했지만 태형 님 특유의 깊은 분위기는 역시 실물만이 담아낼 수 있는 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