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loth23
오늘도 설렘 한가득이에요. 괜히 또 두근거려요.
RM이 직접 운전 영상 공개한 거 너무 인간미 넘쳐요. 지난해 12월에 면허 따고 이제 막 초보 운전 모드라니, 주행은 되는데 주차가 어렵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왜 이렇게 귀엽죠. 유턴하다 중앙선 침범으로 한 번 떨어졌다는 에피소드까지 공개한 거 보면 진짜 꾸밈 없어요.
평소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뿜뿜인데, 운전대 잡고 긴장한 모습 상상하면 괜히 미소 나오는 느낌. “자차 살 생각은 없다”는 말도 현실적이라 더 웃기고요. 그냥 경험 삼아 따본 거라는 게 또 RM답달까.
그리고 다음 달 20일 방탄소년단 완전체 복귀라니 타이밍도 절묘하죠. 21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라이브까지 예정돼 있으니, 팬들 기대감도 이미 최고조.
무대에서는 월드스타, 일상에서는 초보 운전 연수 고민하는 사람.
이 갭이 또 사람을 더 좋아하게 만드는 포인트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