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loth23
차분한 톤이 너무 잘 어울려요. 그 안정감이 좋아요.
뷔가 위버스 라이브로 10분 등장했을 뿐인데 기사 쏟아지는 거 보면 진짜 존재감이 남달라요. 블랙 셋업 차림에 “러닝하고 왔어요” 한 마디면 이미 게임 끝이죠. 군 복무 때 화제였던 벌크업 체형에서 한층 정돈된 모습이라니, 컴백 앞두고 관리 제대로 들어간 느낌.
특히 “광화문 콘서트도 준비하고 투어도 준비하고, 아리랑 앨범도 준비 중”이라고 말한 부분… 바쁜 와중에도 팬들 안부 먼저 묻는 게 또 사람 설레게 하잖아요. 다음 달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릴 컴백 라이브 생각하면 벌써부터 분위기 뜨겁고요.
방탄소년단 완전체 복귀 앞두고 멤버들이 하나씩 신호 보내는 느낌인데, 뷔는 짧게 와도 임팩트가 커요. 10분 라이브인데도 팬들 심장 박동수 올려놓고 사라지는 타입.
이게 바로 위험한 10분이죠.
짧았는데 여운은 길게 남는 거… 진짜 반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