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은 그동안 꾸준히 환아 치료비, 코로나19 위기가정 아동 지원,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이어왔는데, 이번 기부 역시 “아픔을 딛고 밝은 꿈을 꾸길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전달됐다는 소식입니다. 제이홉의 선한 영향력은 음악을 넘어 사회 곳곳에 따뜻한 빛을 전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