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Llama133
훤칠한 키가요 너무나 부럽네요
하얗게 눈이 쌓인 겨울 숲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데,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역시 석진님의 남다른 기럭지입니다.
두툼한 겨울 옷을 입었음에도 숨겨지지 않는 완벽한 비율과 훤칠한 키는 설경조차 배경으로 만들어버리는 '월드와이드 핸섬'의 위엄을 다시 한번 증명하네요.
차가운 겨울 공기가 느껴지는 사진이지만, 팬들을 생각하며 인사를 남겨준 석진님의 따뜻한 진심 덕분에 아미들의 설 명절은 그 어느 때보다 포근한 선물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