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이제 그만 마음 아팠으면 좋겠어요. 그 짧은 클립 하나로 모든 걸 정의할 수 없죠. 꾸밈없는 모습 좋아요. 솔직한 게 뭐가 나빠요? 다들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 같아요. 팬들은 정국을 있는 그대로 좋아해요. 늘 성실하고 진심인 사람인데, 이런 기사 나오면 참 속상하죠. 과장된 보도에 너무 영향받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