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kmnmklop
글에서 아미의 사랑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방탄소년단을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정국이 얼마나 자기 관리 철저한데, 단 한순간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진짜 팬들은 이해해요.
댓글에 상처 받지 말고 이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런 해프닝 정도로 봐줬으면 좋겠어요.
논란거리도 아닌데 굳이 자극적으로 만들 필요 있나요?
정국은 늘 진심으로 팬들과 소통하려는 사람이에요.
본인 말처럼 이래라저래라 하는 게 제일 스트레스일 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