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이 총 14곡으로 구성되어 BTS의 정체성과 지난 시간을 담아냈다고 하니 그 의미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특히 RM이 타이틀곡 작사 전반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메시지의 진정성과 깊이가 한층 더 살아날 것 같아 기대가 커집니다. 음악으로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얼마나 진솔하게 담겼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