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apir453
저도 트랙리스트 봤어요 어떤곡들일지 더 설레더라구요
제목만 봐도 각 곡마다 담긴 이야기들이 느껴져서 팬으로서 하나하나 상상하게 되더라고요.
‘Body to Body’는 제목부터 관객과 함께 즐기겠다는 에너지가 느껴지고, ‘Hooligan’에는 그동안 세계를 누비며 쌓아온 시간과 경험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을 것 같아서 더 궁금해집니다.
또 ‘Aliens’와 ‘FYA’는 새로운 시작과 뜨거운 열기를 표현한 곡이라고 하니 컴백 분위기를 제대로 끌어올릴 것 같고요. 듣기 전인데도 벌써 무대가 그려지는 느낌입니다.
‘Merry Go Round’는 반복되는 인생의 흐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