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씩 줄어드는 날짜 보면서 괜히 더 설레고, 기다리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팬아트나 응원 문구, 영상 편집 같은 팬 콘텐츠도 계속 올라와서 온라인 분위기가 진짜 뜨겁습니다. 방탄소년단 음악이 그동안 우리한테 위로도 많이 주고 힘도 많이 됐잖아요. 그래서 이번 컴백은 더 의미 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