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끝나고 멤버들이 다시 하나로 활동 준비한다는 얘기 들으니까 괜히 마음이 뭉클해지더라구요. 기다리는 시간 길었지만 그동안 각자 자리에서 성장하는 모습도 지켜볼 수 있어서 더 의미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컴백 소식이 그냥 신곡 나온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팬들한테는 진짜 선물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긴 시간 같이 기다려온 ARMY들 마음이 다 비슷할 것 같아요.
“드디어 다시 시작이구나” 이런 생각 들면서 괜히 벅차고 설레는 느낌… 아마 많은 팬들이 같은 기분일 듯해요 ㅎㅎ
이제 BTS랑 ARMY가 또 새로운 챕터 같이 만들어간다고 생각하니까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이 순간 진짜 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