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Toucan625
팀 이름과 같이 언급된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모두가 모이니 든든하네요
멤버들끼리 여전히 끈끈하다는 이야기만 들어도 왜 이렇게 든든한지 모르겠어요.
완전체라는 단어 하나에 이렇게 벅차오르는 거 보면 저 진짜 팬 맞죠.
기다리는 시간마저 의미 있게 느껴지는 건 아마 우리가 함께 버티고 있어서겠죠.
다시 일곱 명이 한 무대에 서는 모습 상상만 해도 벌써 심장이 간질간질해요.
그날을 떠올리면서 오늘도 조용히, 하지만 누구보다 크게 응원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