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라니, 역시 글로벌 존재감은 클래스가 다르다는 걸 또 한 번 느꼈어요. 화보 한 장 공개됐을 뿐인데 분위기 확 바뀌는 거 보고 괜히 제가 다 뿌듯하더라고요. 글로벌 행사에서 스포트라이트 받는 모습은 볼 때마다 심장이 괜히 더 빨리 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