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Toucan625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군요 역시 스케일이 크네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는 것만으로도 벌써 스케일 남다를 것 같지 않나요?
무대 위 모습도 너무 좋지만 사실 저는 무대 뒤 이야기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런 순간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져서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해왔을지 생각하니까 벌써 마음이 찡해요.
기사만 읽었는데도 진정성이 느껴져서 괜히 제가 다 벅차더라고요.
공개되면 한 번만 볼 수 있을 리 없죠, 최소 세 번은 정주행 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