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anda40
진짜 운명적이지요. 너무 광고도 좋았어요
최근 다꾸, 백꾸에 이어 '캔꾸(캔 꾸미기)' 열풍이 불고 있어요! 바로 동원참치 모델인 우리 석진님이 그려진 핑크색 참치캔 덕분인데요. 지난 5일 보도에 따르면, 이 협업을 주도한 김희언 주임님은 2021년 '슈퍼 참치' 노래가 나왔을 때부터 진님을 눈독 들였다고 해요. 제대하자마자 공을 들여 성사시킨 덕분에 명절 선물세트는 40초 만에 동이 났고, 해외 수출액도 10% 이상 껑충 뛰었대요. 낚시를 좋아하는 진님과 참치의 만남, 정말 운명적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