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골든디스크어워즈때네요 화려한 꽃무늬 패턴 색깔도 시선 집중시키는 색이구요 아무나 소화 못 할 느낌인데 이걸 잘 소화하는 뷔님이에요 진짜 가수라는 느낌 확 드네요 ㅎㅎㅎ
twLizard300맞아요, 20년도 골든디스크 때 뷔님 의상이 정 인상 깊었죠. 화려한 패턴과 색감에도 불구하고 뷔님 특유의 아우라로 완벽하게 소화하신 모습이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elPangolin706정말 맞아요! 뷔님이 입으신 화려한 의상이 눈을 사로잡으면서도 찰떡같이 소화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그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선 뷔님을 보면서 다시 한번 무대 장악력과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zpLemur194맞아요, 20년도 골든디스크 무대에서 뷔님 의상이 정말화려했는데도 완벽하게 소화하셨더라고요. 화려한 패턴과 색깔을 저렇게 멋지게 소화하는 걸 보면 정말 타고난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들어요.
스쳐갑니다화려한 패턴과 색감조차 뷔님의 뚜렷한 이목구비 덕분에 완벽하게 소화되는 걸 보니 역시 '얼굴이 서사'라는 말이 딱 어울려요. 뷔님만이 가질 수 있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이 착장을 만나서 마치 중세 시대 귀족 같은 기품을 뿜어내는 것 같습니다.
가다랑어의상이 뷔님의 미모를 가리는 게 아니라 오히려 뷔님의 화려함이 옷을 살려주는 느낌이라 보는 내내 감탄사만 연발하게 되네요. 웬만한 사람은 시도조차 하기 힘든 스타일인데 뷔님이 입으니 바로 런웨이 무대처럼 변하는 마법을 부리는 것 같아요.
가지런한화려함의 정점을 찍은 이번 코디는 뷔님의 예술적인 감각과 너무나 찰떡이라 안구 정화 제대로 하고 가는 기분입니다. 어떤 컨셉이든 본인만의 색깔로 럭셔리하게 풀어내는 뷔님의 소화력은 정말 전 세계 아티스트 중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