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랑어
정말 공감해요, 사진이 아니라 영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잘라온 것 같아서 디렉터컷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뷔님의 눈빛에 담긴 깊은 서사 덕분에 사진 한 장만으로도 수만 가지 스토리가 상상되는 마법 같은 비주얼입니다.
이건 배우 영화 디렉터컷인지 뭔지 구분이 안가네요
그만큼 분위기 넘치는... 화보 컷이에요
저는 뷔가 뭘 해도 좋지만 나중에 혹시나 기회가 된다면 연기 한번 해줘도...ㅎ 좋을 것 같아요 스크린에서 이 얼굴 보면 너무 몰입이 잘 될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