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보고 싶다… 근데 뉴스에서 계속 이름 보니 행복해 24주 연속이라니 아미의 사랑은 멈추지 않아요 진의 미소 생각하니까 또 힘나요 만약 ‘꾸준함’이 사람이라면 그건 김석진 팬앤스타에서 진 또 1위라고요? 이제 놀랍지도 않다ㅎㅎ 매번 진 덕분에 투표하는 게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