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맏형의 인기에는 이유가 있다ㅎㅎ 진의 따뜻한 성격이 이런 팬심으로 돌아온 듯 매번 뉴스 볼 때마다 자랑스러움 폭발 하넨요 ‘진’이라는 이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어디서든 진의 존재감은 빛나요 매주 업뎃되는 1위 기사에 행복함 가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