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뷔가 SNS에 D-7이라고 올린 거울 셀카 봤어요? 후드 주머니에 인이어 마이크가 담겨 있어서 리허설 준비 중인 거 딱 보이더라고요. 얼굴은 반쯤 가렸는데도 특유의 장난기 있는 포즈가 설렘을 그대로 전해주는 것 같았어요. 20일 앨범, 21일 광화문 공연까지 이제 진짜 일주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