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BTS 컴백 준비로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을 못 했는데 셀린느 공식 계정에서 사전 화보를 올렸고 불참자 중 유일하게 전체 화제성 21위에 올랐어요. 직접 가지도 않았는데 이 영향력이 말이 되나 싶네요. 역시 셀린느 황태자는 뷔밖에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