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공개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티저에서 지민이 카메라 바라보는 눈빛 장면이 있는데 금빛 헤어에 절제된 표정인데도 단 몇 초만에 화면을 완전히 장악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등장 1초인데 이미 메인 캐릭터"라는 팬 반응이 진짜 딱 맞는 표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