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Wombat800
역시 방탄입니다.. 뭘하던 다 이슈네요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 뷔님이 직접 참석을 못 했는데도 소셜 미디어 버즈량이 장난 아니었대요. 컴백 준비 때문에 바빠서 못 간 건데도 한국 스타 중에 상위권을 찍었다니 역시 존재감이 남다르죠. 셀린느 공식 계정에 올라온 화보도 좋아요가 엄청나고 시크한 레드 스카프 코디는 정말 뷔님이라서 소화 가능한 분위기인 것 같아요.
에디 슬리먼이 애지중지하는 김셀린의 위엄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셀린느가 2년 넘게 러브콜을 보내서 앰버서더가 된 만큼 대우가 진짜 파격적이잖아요. 전세기에 최고급 스위트룸까지 지원해 줄 정도면 말 다 했죠. 밥 딜런 같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이랑 나란히 포트레이트 시리즈를 찍은 거 보면 패션계에서도 뷔님을 얼마나 아끼는지 보여요. 이제 곧 방탄소년단 컴백인데 무대 위에서 보여줄 모습도 너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