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가 완성되고, 조명이 켜지고, 음악이 울려 퍼지는 순간… 광화문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아리랑의 울림이 광화문에서 시작해 다시 한 번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그 순간을, 아미라서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벅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