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관람을 원천 봉쇄하며 철저히 대비 중

서울 광화문 광장이 지금,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맞아 숨 가쁘게 변하고 있습니다. 21일 오후 8시, 이곳에서 열릴 무료 라이브 공연을 위해 무대 설치가 한창이고,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그 규모만으로도 전율이 느껴집니다.

서울시와 경찰은 안전을 위해 건물 출입구를 통한 우회 진입과 옥상 관람을 원천 봉쇄하며 철저히 대비 중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이번 공연은  이벤트가 아니라, 도시 전체가 함께 준비하는 축제의 장이자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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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컴백을 주제로 23.5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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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Starfish733
    철저히 대비하고 있네요. 26만명이 모인다하니 주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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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Jellyfish810
    안전을 위해서 맞는 것 같아요 
    이날 위험한 일들이 벌어지지 않아야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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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Quetzal223
    광화문 광장 사진만 떠올려도 묘하네요. 방탄소년단 컴백 무료 라이브라서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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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Bison517
    광화문 공연 안전하게 잘 해서 다행이예요
    다들 너무 멋진 모습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