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Jellyfish381
이제 때가 점점 다가오는군요 준비도 특히 안전에 신경 써가면서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무대 공사부터 홍보물, 전광판까지 하나하나 채워지는 거 보면 점점 현실감 올라와서 괜히 울컥하기도 하고요.
도로 통제 안내까지 뜬 거 보면 진짜 이건 단순 공연이 아니라 도시 전체가 함께 만드는 이벤트라는 게 느껴지네요.
이렇게 준비 과정만 봐도 규모가 남다른데 본무대는 도대체 얼마나 레전드일지 상상도 안 가요ㅠㅠ
사흘 남았다는 게 안 믿기고, 그 순간 현장 분위기 얼마나 벅찰지 벌써부터 기대감 미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