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Yak754
에버랜드 락스빌 지역이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 무대 촬영지였다니 정말 흥미롭네요. 팬분들에게는 특별한 의미의 성지순례 코스가 것 같아요.
에버랜드와 방탄소년단의 상관관계를 아시나요?
방탄소년단이 에버랜드로 놀러가는 예능을 찍은 건가했는데요ㅎㅎ
에버랜드의 '락스빌(Rocksville)' 지역은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 무대 영상이 촬영된 대표적인 성지순례 코스입니다.
사실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락스빌>은
용인 에버랜드 내에 위치한 1960년대 미국 테마 존입니다.
2020년 9월, 미국 NBC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의 축하 공연으로 선보인
'Dynamite' 무대의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의 촬영지로 알려지며
전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습니다.
레트로한 영어 간판과 이국적인 차량, 클래식한 건물들이
'Dynamite'의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진 장소입니다.
락스빌 내의 KFC 매장 앞과 빈티지한 상점들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춤을 추었던 동선이 주요 포토존으로 인기가 높습니다ㅎㅎ
방송 이후 국내외 방탄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BTS 성지'로 등극하며,
멤버들의 동작을 따라 사진을 찍는 인증샷 명소가 되었습니다.
에버랜드에 자주 갔지만 이런 느낌의 파트가 있는지 몰랐네요!
한번 제대로 검색해서 방문해서 방탄소년단의 숨결을 느끼고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