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emur776
전지현님 시어머니도 팬인가봐요. 논란이라니 찾아봐야겠습니다.
발단: 이정우 씨가 SNS에 BTS 광화문 컴백 무대 영상을 공유하며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모두 사랑한다”라는 글을 올림.
논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특정 멤버를 비하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됨.
해명: 이 씨는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에서 유쾌하게 언급한 내용을 보고 웃으며 쓴 글이라고 설명. 팬으로서 10년 동안 응원해왔고, 비난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함. 또한 영어 실력을 평가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오랜만의 컴백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작성한 글이었다고 덧붙임.
추가 맥락: 이정우 씨는 은퇴한 일반인으로, “84억 8,000만 명 중 하나일 뿐”이라며 유명인 가족이라는 이유로 자유롭게 팬 활동하기 어렵다는 점을 토로하기도 했음.
어째든 깨끗하게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논란 일이키고 관심끌려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