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롱
부상이 너무 아쉬워요 ㅎㅎ 빨리 나아서 멋진 무대 보여줬으면 합니다
광화문 공연 리허설 중 발목 부상을 입은 RM이 일부 무대를 앉아서 소화했다는 소식은 팬들에게 큰 걱정을 안겨주었지만, 동시에 그의 무대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보여준 핫한 팬심 이슈 포인트였습니다.
소속사 발표에 따르면 RM은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 거골 좌상’ 진단을 받고 깁스를 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컴백 무대를 끝까지 함께했습니다.
“부상에도 무대를 지켜낸 리더의 진짜 프로페셔널”,
“RM의 열정이 아미의 마음을 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