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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이 뉴욕에서 전한 근황의 글이군요 응원합니다
RM이 25일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에서 지내는 모습을 전했어요. 사진을 보니까 한쪽 발에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고 있는데도 밝게 웃고 있어서 참 다행인 것 같아요. 또 다른 사진에서는 햇살 아래서 여유롭게 음료를 마시는 모습도 보여줬는데, 부상 중에도 팬들을 안심시키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헤엄치러 가자는 글도 남긴 걸 보니 마음만은 벌써 이번 타이틀곡 스윔 무대 위에 있는 것 같아요.
사실 RM은 지난 19일 광화문 공연 리허설을 하다가 인대 파열이랑 염증 진단을 받았다고 했어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정규 5집 아리랑 활동이라 본인도 정말 기대가 컸을 텐데, 다리에 깁스를 하고 무대에 서야 했던 상황이 참 안타깝고 속상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부상을 입은 채로 21일 광화문 컴백쇼 무대까지 무사히 마친 걸 보니 책임감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지금은 멤버들과 함께 미국으로 넘어가서 스포티파이 관련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스케줄인데, 다친 발목이 더 악화되지 않게 조심하면서 활동하면 좋겠습니다. 무리하게 움직이다가 회복이 늦어지는 건 정말 싫으니까요. 뉴욕의 좋은 기운 듬뿍 받고 얼른 깁스도 풀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무대를 누비는 RM을 보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