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Tapir785
웃는모습이 너무 좋아요 월드투어 너무 설레이네요
제이홉 인터뷰 보면서 진짜 마음이 울컥했어요. 군 복무 마치고 완전체로 돌아온 소감도 따뜻했는데, 특히 아직 못 오른 ‘꿈의 무대’로 슈퍼볼 하프타임 쇼를 꼽은 게 너무 멋지더라구요. 세계적인 무대에서 BTS가 공연하는 모습 상상만 해도 가슴 벅차요. 이번 앨범 ‘아리랑’도 군 생활에서 얻은 깊은 감정을 담았다니 더 기대되고, 곧 시작될 월드투어도 벌써 설레네요. 팬으로서 이런 큰 꿈을 함께 바라볼 수 있다는 게 행복해요